책 소개
“나는 누구일까?”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마주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친근감 있는 언어와 개성 있는 삽화를 통해 진정한 정체성의 의미를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 즉 무언가를 멋지게 해내는 능력,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 그리고 타인이 나를 향해 던지는 여러 평가를 하나씩 짚어보며, 과연 그것들이 ‘진짜 나’를 정의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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