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인권과 생명 존중, 다문화와 이주민 노동 등 꾸준히 동화 장르로 사회 문제를 이야기해 온 안미란 작가는 어린이 한솔이와 다솔이의 시선을 통해 돌봄 노동자와 플랫폼 노동자, 어린이 노동자, 노동의 역사를 온몸에 새긴 이전 세대의 모습을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펼쳐 낸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인권과 생명 존중, 다문화와 이주민 노동 등 꾸준히 동화 장르로 사회 문제를 이야기해 온 안미란 작가는 어린이 한솔이와 다솔이의 시선을 통해 돌봄 노동자와 플랫폼 노동자, 어린이 노동자, 노동의 역사를 온몸에 새긴 이전 세대의 모습을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펼쳐 낸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