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넌 캐인 (그림), 이향순 (옮긴이)
북뱅크·2014-04-2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우리 안에는 여러 가지 감정이 각각의 이름을 갖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강렬하고 화려한 색채와 주제가 뚜렷한 그림을 각각의 문장과 잘 어울리도록 배치하여, 페이지 전체가 하나로 어우러져 아이가 단어와 특정한 감정을 바로 연결할 수 있게 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