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윤 (지은이)
글ego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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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안에 시간을 담고, 장면을 불어넣다. 흘러가는 순간을 붙잡아 시로 기록한 감성 시집. 《시담장담》은 하루와 계절, 시간과 마음의 흐름을 조용히 담아낸 시집이다. 빠르게 지나가는 순간 속에서 잠시 멈춰 서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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