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화가 난 알리가 “너 미워!”라고 외치자 글자들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는 말의 힘과 무게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돕는 그림책이다. International Latino Book Awards 수상 작가의 작품으로, 이혜성 아나운서가 번역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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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 알리가 “너 미워!”라고 외치자 글자들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나쁜 말이 쾅 튀어나왔어!』는 말의 힘과 무게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돕는 그림책이다. International Latino Book Awards 수상 작가의 작품으로, 이혜성 아나운서가 번역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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