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연 (글), 민승지 (그림)
천개의바람·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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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지금 어디에 있을까?” 『지구에 초대할게』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동생에게 보내는 따뜻한 초대장이다. 먼저 지구에 온 아이는 놀이터, 비 오는 날, 겨울 풍경처럼 자신이 사랑하는 순간들을 들려주며 “지구에서 가장 멋진 건 나”라고 이야기한다. 내가 있기에 이곳이 더 빛난다는 마음을 전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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