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민 (지은이), 오승민 (그림)
다산어린이 · 2026-05-13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훌훌》로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과 권정생문학상을, 《우투리 하나린》으로 다시 새롭게 쓰는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을 받으며 우리 시대 소외된 아이들의 삶을 가장 단단한 문장으로 그려 온 문경민 작가가 이번에는 ‘양궁’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온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