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현이랑 장편소설 『갑수동 도그 워커 클럽』이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에서 작가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삶에 대해 우리가 말하지 않는 이면을 추적한다. 귀엽고 따뜻한 반려동물 문화 안에 숨어 있는 계급, 젠더, 돌봄의 구조가 작가 특유의 건조하고 예리한 시선으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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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랑 장편소설 『갑수동 도그 워커 클럽』이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에서 작가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삶에 대해 우리가 말하지 않는 이면을 추적한다. 귀엽고 따뜻한 반려동물 문화 안에 숨어 있는 계급, 젠더, 돌봄의 구조가 작가 특유의 건조하고 예리한 시선으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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