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50년 전 김형석 교수에게 성경 공부를 배운 계기로 약 20년 동안 김형석 교수의 조력자로 섬기고 있는 이종옥 작가의 가슴 울리는 산문집이다.
목차펼치기접기
차례 추천의 글_김형석 작가의 말 제1부 마음에 처음 불이 켜지던 날들 - 삶은 그렇게, 조용히 나를 불렀다 몽당연필과 석양 삶의 들녘에서 나는 다시 꿈꾼다 저 하늘의 뭇별이 다 떨어질 때까지 굽이진 세월을 지나 영원의 바다로 차마, 이 말은 못 하겠습니다 다시 찾은 나의 길 사랑은 인내하도록 마지막 손을 놓던 날 제2부 그 뒷모습을 따라 걷는 길 - 백 년의 지혜, 그 곁을 지키며 배운 인생의 결 생활 단상 - 김형석 교수님을 다시 뵙던 날 고향으로 가는 길 - 김형석 교수의 자전적 에세이 첫눈 내리던 날 - 백 년을 살아 보니 산책길 단상 벼쭉정이가 새싹을 틔우고 있다 꽃들이 춤추는 봄날에 작은 초가집 - 책 한 권 내고 싶은 마음 염원 - 2010년의 문턱에서 영원을 향한 영혼의 길 그리움은 나이를 묻지 않는다 인성에서 사랑까지 제3부 돌아갈 수 없는 자리에서 - 부모와 고향, 마음의 뿌리를 향하여 세월이 그곳까지 와 있었다 침묵으로 사랑한 사람들 어머님이 되오심은 간밤 꿈에 스쳐 간 바람결 사랑으로 상쇄된 빚 말이 그립다, 말을 할까 고향 들녘에서 들려오는 푸르른 바람 소리 그때의 작은 꿈은 어디쯤 와 있을까 제4부 낮은 곳으로 흐르는 생명의 노래 - 아픈 가슴마다 빛을 심다 지금 잘 살고 있나요 나 작은 도구 되어 어려움의 순간에 생명의 빛 어느 날의 음성 독백 사명으로 불렸던 자리에서 제5부 별은 지고도 남아 빛난다 - 그리움 이후, 삶을 보내는 법 윤슬의 나이 80 5평 1홉 2작에서의 인생 이야기 별똥별 양지꽃의 역사 이야기 신라의 언어를 지켜 온 사랑 아름다운 인생이었노라 별이 다시 떠오를 때 너무 애쓰지 마라 꽃비 소리 들리는 철학자의 길 말씀의 땅에서 다시 시작된 순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