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13년부터 시작된 ‘교보문고 스토리대상’은 일관성과 완결성을 갖추고, 다양한 매체로 확장되는 잠재력을 가진 이야기를 발굴해 왔다. 단편임에도 여느 글보다 깊은 감정과 감각을 건드려 독자와 시대가 기다린 새로운 작가로 인정받은 2026년 주인공은 이선화, 양지숙, 최주희, 원하릴, 김이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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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시작된 ‘교보문고 스토리대상’은 일관성과 완결성을 갖추고, 다양한 매체로 확장되는 잠재력을 가진 이야기를 발굴해 왔다. 단편임에도 여느 글보다 깊은 감정과 감각을 건드려 독자와 시대가 기다린 새로운 작가로 인정받은 2026년 주인공은 이선화, 양지숙, 최주희, 원하릴, 김이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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