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최 (지은이)
필름(Feelm)·2026-05-2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한국인 색소포니스트 최초로 미국 링컨센터에서 리사이틀을 개최한 브랜든 최가 음악을 사랑하던 어린 시절부터 무대 위에서의 실패, 뜻밖의 병마와 회복, 그리고 삶의 속도를 다시 조율하기까지의 시간을 따라가는 에세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