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요시시게 (지은이), 정철 (옮긴이), 김형진 (옮긴이)
빈서재·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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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요시시게가 경성제국대학 교수로 근무하며 조선에 대해 남긴 주요 에세이를 모은 책이다. 1930년대 전후 서울과 한국인들에 관해 솔직하게 적은 에세이이므로 쉽게 읽을 수 있으며, 식민지기 조선 연구자들에게는 생생한 사료로 읽힐 수 있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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