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란 (지은이), 이창우 (그림)
책딱지 · 2026-05-26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친구들과 어울리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남들과 다른 행동을 바라보는 어른들의 시선을 함께 그려 내며, ‘별난 것’과 ‘특별한 것’의 차이를 따뜻하게 이야기한다. 특히 작은 소리와 보이지 않는 마음에 귀 기울이는 초롱이와 그에 대비되는 어른들의 모습을 통해 ‘경청’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전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