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윤경 (지은이)
웅진주니어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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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경 작가가 2022년 긴 여름을 제주에서 보낸 인연으로 계절이 바뀔 때마다 제주를 오가며 틈틈이 적고 그린 이야기들을 엮은 그림책이다. 텃밭에서 키운 채소들로 한 상 푸짐하게 차려낸 넉넉한 씀씀이가, 제목처럼 코시롱한(고소한) 제주의 맛을 마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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