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은이), 송영택 (옮긴이)
푸른생각·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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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반자전적 장편소설 『말테의 수기』(송영택 옮김)가 <세계문학을 읽는다 12>로 출간되었다. 19세기 후반, 낯선 도시 파리를 방황하는 청년 말테의 시선을 통해 릴케는 인간과 인생에 대해 질문하고 그 해답을 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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