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 (지은이)
dodo·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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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속에 홀로 살아가던 나무 여자가 작은 화분을 데려오면서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기 시작한다. 『나무 여자』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소중한 존재를 통제하고 있지는 않은지 되묻는 그림책으로, 자유와 행복이 진정한 사랑임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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