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서툴고 부족한 모습이 가득했던 흑역사를 거름 삼아 어엿하게 자신의 자리를 단단히 일군 열 명의 이야기가 생생히 담겨 있다. 각양각색의 매력이 녹아 있는 이 책은 그간 고이 마음속에 담아두기만 한 ‘시작’의 계기가 되어주기에 그 어떤 부족함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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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고 부족한 모습이 가득했던 흑역사를 거름 삼아 어엿하게 자신의 자리를 단단히 일군 열 명의 이야기가 생생히 담겨 있다. 각양각색의 매력이 녹아 있는 이 책은 그간 고이 마음속에 담아두기만 한 ‘시작’의 계기가 되어주기에 그 어떤 부족함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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