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아스 테스파예 (지은이), 김규빈 (옮긴이)
PADO북스 · 2026-06-0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1967년, 심각한 노동력 부족에 직면한 덴마크가 외국인 노동자들을 향해 국경을 열었을 때 그들이 원했던 것은 ‘노동력’이었지만, 정작 그곳에 도착해 뿌리를 내린 것은 각자의 삶과 문화를 지닌 온전한 ‘사람’들이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