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 (지은이)
이지출판·20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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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 낮은 곳에서 가난한 농민의 벗으로 살아가는 한 사제의 너무나도 인간적인 고백은 “당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이다. 그는 생태마을을 일구며 자급자족의 공동체의 삶을 살아가면서 ‘농촌이 희망’임을 몸으로 증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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