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26 서울국제도서전 〈여름, 첫 책〉 선정작. 심보선, 이제니, 안희연, 고선경 등 스무 명의 시인이 ‘시절’을 주제로 쓴 신작 시 60편을 담았다. 지나간 시절에 안녕을 건네고 다가올 내일을 향해 윙크하는 마음을 전하며,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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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국제도서전 〈여름, 첫 책〉 선정작. 심보선, 이제니, 안희연, 고선경 등 스무 명의 시인이 ‘시절’을 주제로 쓴 신작 시 60편을 담았다. 지나간 시절에 안녕을 건네고 다가올 내일을 향해 윙크하는 마음을 전하며, 위로와 용기를 건네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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