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자 (지은이), 최철민 (그림)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200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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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로 일하는 바쁜 엄마를 대신해서 세현이네 집안 일을 도와 줄 단비 언니가 집에 온다. 엄마, 아빠는 일 잘하고 부지런한 단비 언니를 반기지만, 세현이는 괜스레 언니가 싫어 못살게 굴기로 마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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