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옥 (지은이)
글로연·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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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골목길에서 뛰어놀던 놀이, ‘얼음땡’에 마음의 온도를 담아냈다. "괜찮아, 내가 하면 돼!" 누군가 풀어주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스스로 자신의 '땡'이 되는 것이야말로 이 책이 건네는 가장 따뜻한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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