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소설가 민병훈이 산문집 《지나간 계절 모두, 북해도》가 안온북스의 ‘작가의 작업 여행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출간됐다. 작가는 겨울과 여름에 걸쳐 홋카이도를 종주한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관광지인 삿포로와 오타루, 비에이 등은 물론이고 시레토코, 아바시리, 왓카나이와 같은 아직은 생소한 도시까지 홋카이도의 모든 계절을 지나가겠다는 듯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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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민병훈이 산문집 《지나간 계절 모두, 북해도》가 안온북스의 ‘작가의 작업 여행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출간됐다. 작가는 겨울과 여름에 걸쳐 홋카이도를 종주한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관광지인 삿포로와 오타루, 비에이 등은 물론이고 시레토코, 아바시리, 왓카나이와 같은 아직은 생소한 도시까지 홋카이도의 모든 계절을 지나가겠다는 듯이,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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