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현대 북미를 대표하는 개신교 신학자 더글라스 존 홀이 그리스도교 신앙의 출발점, 그리하여 믿는다는 것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되묻는 책이다. 맥길 대학교에서 35년간 신학을 가르치며 명성을 얻은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의 방대한 신학적 사유를 압축해 보여주는 동시에 그 사유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바를 드러내고 오늘날의 그리스도교 전반에 조용하지만 날카로운 물음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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