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잘 요약되지 않고, 그림체도 들쭉날쭉, 같은 사람이 그렸는지 의심스러울 만큼 다양한 친구 같은 책. 이윤희의 단편들은 세대의 전환기 속에서 근원 모를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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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을 쓴 가을 -단편 (2013) - 온실 (2014) - 침대 (2016) - 밤산책 (2016) - 나의 도시 (2017) - 서원전 (2019) - 주말에 언니와 (2019) - 공장이 떠난 도시 (2019) - 사과를 먹을 때면 (2020) - 여름엔 늘 좋은 일이 생긴다 (2022) - 버리기의 우선 순위 (202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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