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슈프 (글), 안드레아 안티노리 (그림), 박재연 (옮긴이)
노는날·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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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에만 세상 밖으로 나오던 초록 우산이 바람의 품에 안겨 끊임없이 나아간다. 볼로냐 라가치 어워드 ‘어메이징 북셀프’ 선정 작가 안드레아 안티노리가 그린 유쾌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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