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호 (지은이)
난다·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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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이자 에세이스트 이광호의 산문집 『지나치게 산문적인 거리』 개정판. 12년의 세월을 통과해 다시금 ‘용산’을 호명하며, 망각의 속도에 맞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장소 인문학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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