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지 (지은이), 전선영 (옮긴이)
반타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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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와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를 일부 개작한 작품으로, 일본 현지에서는 문고판 형식으로 선보인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두 번째 기록』의 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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