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은이), 공민희 (옮긴이)
청아출판사·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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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는 19세기 산업화와 물질주의가 확산하던 시대에 단순하고 자립적인 삶을 실천하고자 숲으로 들어가, 월든 호숫가에 집을 짓고 홀로 자급자족하며 2년 2개월을 지냈다. 그곳에서 인간과 자연, 노동과 자유의 의미를 탐구했고, 그 깊은 사색을 《월든》에 고스란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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