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청소년에게 동시대의 좋은 시를 소개하자는 취지로 출범한 ‘창비청소년시선’이 쉰네 번째 시집을 출간했다. 이번 시집에는 고선경, 심보선, 안희연, 유선혜, 이제니 등 동시대 한국 시단을 이끄는 스무 명의 시인이 함께했다. 이들은 각자의 ‘청소년’을 탐색하며 시 3편씩을 썼고, 모두 엮어 60편의 새로운 청소년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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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동시대의 좋은 시를 소개하자는 취지로 출범한 ‘창비청소년시선’이 쉰네 번째 시집을 출간했다. 이번 시집에는 고선경, 심보선, 안희연, 유선혜, 이제니 등 동시대 한국 시단을 이끄는 스무 명의 시인이 함께했다. 이들은 각자의 ‘청소년’을 탐색하며 시 3편씩을 썼고, 모두 엮어 60편의 새로운 청소년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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