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은이), 김경연 (옮긴이)
주니어김영사·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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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다 읽은 책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먹어 버리는 여우 아저씨의 이야기로, 25년 동안 수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책을 먹는다는 기발한 상상력, 유쾌한 유머, 그리고 책 읽기와 글쓰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전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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