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전국 국립박물관이 소장한 보물 302점을 손바닥만 한 크기(50×70mm)에 담은 양장 키링북이다. 박물관에서 받은 감동을 전시장 밖으로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방법, 그것이 바로 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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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전국 국립박물관이 소장한 보물 302점을 손바닥만 한 크기(50×70mm)에 담은 양장 키링북이다. 박물관에서 받은 감동을 전시장 밖으로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방법, 그것이 바로 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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