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런 베커 (지은이)
웅진주니어·2026-06-26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대홍수 이후 물에 잠긴 도시를 배경으로, 마지막 로봇 노아가 버려진 동물원의 동물들을 돌보며 새로운 희망을 찾아가는 글 없는 그림책이다. 기후와 환경 위기를 배경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돌봄의 의미를 전하며, 제인 구달의 서문이 함께 실렸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