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붉나무 강우근이 오랫동안 자연과 아이들을 이어 온 자연놀이의 결실이다. 마을에서 만날 수 있는 풀꽃 134종과 다양한 자연놀이를 담았다. 풀꽃 하나하나에는 재미있는 놀이가 감춰져 있다. 아이들이 꽃과 잎, 줄기, 열매, 씨앗으로 놀다 보면 마을 풀꽃이 어느새 반가운 동무가 된다. 마을은 그렇게 자연과 만나는 가장 가까운 놀이터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붉나무 강우근이 오랫동안 자연과 아이들을 이어 온 자연놀이의 결실이다. 마을에서 만날 수 있는 풀꽃 134종과 다양한 자연놀이를 담았다. 풀꽃 하나하나에는 재미있는 놀이가 감춰져 있다. 아이들이 꽃과 잎, 줄기, 열매, 씨앗으로 놀다 보면 마을 풀꽃이 어느새 반가운 동무가 된다. 마을은 그렇게 자연과 만나는 가장 가까운 놀이터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