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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해서 하는 말은 아니고

취해서 하는 말은 아니고

장샛별 (지은이)

별일있지·2026-06-25

  • 201쪽
  • 128×188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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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술과 함께 오가는 말을 통해 그 안의 마음을 들여다 본다. 술자리에서 오가는 말은 많은 감정과 생각이 섞인 칵테일과 닮았다. 어떤 말과 마음은 달콤하거나 상큼하고, 때로는 쌉쌀하고 매콤하기도 하다. 추억과 다정함, 응원 등의 감정이 섞여 다채로운 향과 맛을 내는 칵테일 한 잔과 비슷하다. 우리가 술을 핑계로 하는 이야기, 술이 있어서 꺼낼 수 있었던 마음, 결국 표현하지 못한 진심을 나눠본다.

목차펼치기

첫 번째 잔. 술을 부르는 말 두 번째 잔. 술이 부른 말 세 번째 잔. 술에 기대는 말 마지막 잔. 술로도 하지 못한 말 잔을 내려놓고. 술이 남긴 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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