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지은이)
리브레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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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세계문학상 수상 이후《사이공 나이트》, 《어둠의 양보》, 《아바나 리브레》 등의 장편소설을 잇달아 선보이며 타협 없는 특유의 하드보일드한 문체와 파격적인 누아르 장르의 작품세계로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새겨온 작가 정민이 선보이는 새로운 문학 장르 ‘페인팅노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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