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고전장편소설의 매력은 사건이 아니라 ‘사람’에 있다. 이 책은 <소현성록>·<소씨삼대록>, <유효공선행록>·<유씨삼대록>, <성현공숙렬기>·<임씨삼대록≫, <현몽쌍룡기>·<조씨삼대록> 등 삼대(三代)의 이야기를 다룬 연작들을 따라가며, 여러 인물의 관계와 선택을 재조명한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