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생존을 약속하는 두 아이의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인간에게도 정답과 오답이 있다는 듯 하나의 기준을 강요하고, 그에 맞는 인간만 길러내는 세상에서 탈출을 도모하는 아이들. 소설은 ‘상상력의 끝까지 가보고 싶었다’라는 작가의 고백처럼 윤리와 금기, 상식의 경계를 과감히 넘어서며 이제껏 본 적 없는 전개를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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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약속하는 두 아이의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인간에게도 정답과 오답이 있다는 듯 하나의 기준을 강요하고, 그에 맞는 인간만 길러내는 세상에서 탈출을 도모하는 아이들. 소설은 ‘상상력의 끝까지 가보고 싶었다’라는 작가의 고백처럼 윤리와 금기, 상식의 경계를 과감히 넘어서며 이제껏 본 적 없는 전개를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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