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바다를 개발의 자원이 아닌 인문적 사유의 공간으로 다시 읽는다. 철학, 역사, 생태, 예술, 도시, 기술을 아우르는 18인의 글을 통해 부산의 바다와 해양 문명, 공존의 미래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인문무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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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개발의 자원이 아닌 인문적 사유의 공간으로 다시 읽는다. 철학, 역사, 생태, 예술, 도시, 기술을 아우르는 18인의 글을 통해 부산의 바다와 해양 문명, 공존의 미래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인문무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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