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루터가 실제로 눈 앞에 다가온 튀르크에 대항하여 자국 독일 국민을 격려하기 위함 뿐만 아니라, 자신이 튀르크와의 전쟁에 대한 반대론자라는 오해에 대한 변론의 필요로 쓴 책이다. 튀르크와 이슬람은 루터의 삶의 그림자처럼 함께했다. 그는 종교개혁자들 가운데서도 이슬람에 관해 가장 많은 언급을 하였으며 그의 저작 곳곳에서, 심지어 그가 죽기 3일전 마지막 설교에서도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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