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어봐라」라고 들었으므로 죽었습니다. 4
아라라기 람 (지은이), 에토우 시로 (원작), Whimhalooo (그림), 김서은 (옮긴이)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2026-07-09
- 160쪽
- 128×182mm
- 문학
책 소개
혼수상태에 빠진 율리우스의 입에서 갑자기 흘러나온 「리암」이란 이름――. 나탈리와 마찬가지로, 지금의 그 또한 역행 전의 기억을 유지한 것이었다. 이윽고 나탈리에게 괴로운 심정을 토로하는 율리우스. 나탈리는 고통스러운 기억을 상징하는 “전생”의 전남편이 아닌, “현생”의 율리우스와 마주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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