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삼브라 (지은이), 엄지영 (옮긴이)
민음사·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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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볼라뇨 이후,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젖혔다고 평가받는 작가 알레한드로 삼브라의 대표작이자, “108쪽(원서 기준 88쪽)이라는 얇은 분량에 어울리지 않게 무시무시한 깊이”(《더 네이션》)를 지닌 『분재(Bonsái)』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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