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숙 (지은이), 최소영 (그림)
모해출판사·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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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다르다는 것이 틀린 것이 아님을 다정하게 전하는 창작 그림책이다. 이 책은 ‘함께’라는 것이 같은 속도로 걷는 일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각자의 시간을 이해해 가는 일임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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