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글쟁이 악동 김희성의 스토리판 문체들은 그의 체질대로 풋것 생것 날것 그대로를 천연덕스레 생산화 방식했다. 그렇다고 그것이 입맛을 비리게 하거나 쓴 생초맛만을 내는 것은 아니다. 생의 아픈것 슬픔 명랑과 농담이 깊은 사상과 철학이 당신의 가슴에 따뜻한 인간애로 남는다는 것, 결코 기교나 기술을 부리지 않은 자만이 풀의 고양이 꽃의 섬유질로 언어통찰 통달이 가능하다고 믿어지는 김희성이다.
목차펼치기접기
1장. 어쩌다 페이스북에서 05 2장. 내 술잔에 추억의 비가 내리네 33 3장. 다시 돌아온 김 작가 67 4장. 진정한 뱁새들을 위하여 107 5장.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16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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