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야스 요코 (지은이), 사타케 미호 (그림), 고향옥 (옮긴이)
가람어린이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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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여 년 전 지어진 근사한 백합나무 저택은 지금은 여섯 명의 노인이 함께 살아가는 작은 양로원으로 변신했다. 어느 봄날, 백합나무 양로원의 꽃지 할머니가 어린 시절 즐겨 부르던 노래를 흥얼거리자, 괘종시계의 마법이 걸리며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이 77년 전으로 거슬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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