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푸른 숲을 가득 채운 갈색 줄기와 초록 이파리. 나무를 향했던 시선은 자연스레 아이들에게로 옮겨간다. 눈동자 색도, 생김새도,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도 모두 다른 어린이들. 이 책은 멀어졌다가도 다시 가까워지는 누군가의 시선을 따라가며 세상 모든 존재가 지닌 개성과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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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숲을 가득 채운 갈색 줄기와 초록 이파리. 나무를 향했던 시선은 자연스레 아이들에게로 옮겨간다. 눈동자 색도, 생김새도,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도 모두 다른 어린이들. 이 책은 멀어졌다가도 다시 가까워지는 누군가의 시선을 따라가며 세상 모든 존재가 지닌 개성과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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