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차 판치에리 (지은이), 안톤 조나타 페라리 (그림), 서소영 (옮긴이)
키즈엠·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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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상상력으로 편견을 깨고, 겉모습보다 진심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첫 페이지에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는 악어의 모습은 정말 무시무시하지만, 책장을 넘기며 사람들을 생각하는 악어의 따뜻한 마음과 귀여운 행동이 미소를 번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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