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길 (지은이)
문학동네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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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음복」(『화이트 호스』)과 「호수―다른 사람」(『괜찮은 사람』), 장편소설 『대불호텔의 유령』 『치유의 빛』 등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겨온 소설가 강화길의 첫 산문집 『낭만적으로 산다』가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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