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베라 쿠리안의 첫 장편소설. 에드거상 최우수 데뷔 장편 부문 후보에 오르고 〈뉴욕 타임스〉 스릴러 베스트, 아마존 에디터스 픽에 선정되며 문단과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굿리즈〉 〈뉴스위크〉 〈팝 슈거〉 〈크라임 리즈〉 등 유수 매체에서 ‘가장 기대되는 소설’로 꼽히며 스릴러 장르에 돌풍을 일으킨 베라 쿠리안은 독자들이 신뢰하는 작가로 단번에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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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쿠리안의 첫 장편소설. 에드거상 최우수 데뷔 장편 부문 후보에 오르고 〈뉴욕 타임스〉 스릴러 베스트, 아마존 에디터스 픽에 선정되며 문단과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굿리즈〉 〈뉴스위크〉 〈팝 슈거〉 〈크라임 리즈〉 등 유수 매체에서 ‘가장 기대되는 소설’로 꼽히며 스릴러 장르에 돌풍을 일으킨 베라 쿠리안은 독자들이 신뢰하는 작가로 단번에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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