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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신 성령님을 아시나요

크신 성령님을 아시나요

김열방 (지은이), 김사라 (지은이), 박미혜 (지은이), 김회식 (지은이), 김향숙 (지은이), 김동혁 (지은이)

날개미디어·2026-07-10

  • 240쪽
  • 135×205mm
  •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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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머리말 ] “당신은 크신 성령님을 아십니까?” 당신은 크신 성령님을 아십니까? 나는 날마다 크신 성령님에 대해 조금씩 더 깨달아 알아가고 있습니다. 성령님은 얼마나 크신 분일까요? 그분은 만물과 모든 사람들보다 억만 배나 크신 분입니다. 나는 20세에 길을 걷던 중 성령님의 강한 임재하심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즉시 가까운 교회로 들어가 무릎을 꿇고 기도하면서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기도의 영, 회개의 영에 사로잡혔고 내 입에서는 알 수 없는 언어가 끝도 없이 강물처럼 흘러나왔습니다. 방언이었습니다. 그때 내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내 마음에서 세미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내 아들아,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너를 사랑한다.’ 그분은 내가 문제로 고민할 때마다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아,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크게 생각하라. 크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네가 겪는 어려움은 성경에 이미 다 나와 있다. 나는 하루 만에 그 문제를 다 해결한다.’ 그 후로 30년간 성령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며 친밀하게 사귀었지만 아직도 그분에 대해 조금밖에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분은 정말 무궁무진하고 크신 분입니다. 그분은 거룩하신 분입니다. 그분은 모든 은하수보다 크시고 나는 개미보다 작습니다. 그분은 정말 위대하시고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분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당신은 언제 성령님을 만나는 경험을 했습니까? 그리고 지금 어떤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까? 그 문제가 당신과 함께 계신 성령님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크게, 아주 크게 생각하십시오. 이사야 40장 15~17절 말씀을 암송하십시오. “보라,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리니 레바논은 땔감에도 부족하겠고 그 짐승들은 번제에도 부족할 것이라. 그의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그렇습니다. 당신이 부딪힌 문제는 성령님께 있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떠오르는 먼지 같습니다. 성령님 앞에는 모든 나라의 왕들이나 관원들, 국가적인 문제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분은 그 모든 것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십니다. 그런 분이 당신 안에,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성령님은 하나님이시며 그분보다 큰 사람은 없습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 예배하는 중에 대통령과 관원들을 불러 세우고 박수치는 일이 있는데, 크게 잘못하는 일입니다. 예배는 예수의 피와 이름을 믿음으로 구원 받은 영혼들, 곧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하여 드리는 것입니다. 사람이 주목 받는 시간이 아닙니다. 예배 시간에는 주의 종이 설교하면서 유명한 사람 이름을 들먹이거나 잡다한 사람 이야기를 하면 안 됩니다. 오직 예수 이름과 예수님 이야기만 해야 합니다. 당신과 당신의 교회는 어떤가요? 회개해야 합니다. 이것은 육신의 생각과 사탄의 미혹 때문에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나는 성령님께 매일 도움을 구합니다. “성령님, 제가 복음만 전하게 해 주세요. 유명한 사람이나 가족 이야기를 하지 않게 해 주세요. 빌립처럼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해서만 말하게 해 주세요. 예수의 영이신 성령님에 대해 가르치게 해 주세요.” 당신도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기 바랍니다. 성령님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죄와 허물로 죽은 상태로 불타는 지옥에 갔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영혼이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난 사람, 우상을 숭배하던 인생, 죄의 종이자 진노의 자식, 하나님과 원수 된 자들이었는데, 성령님 때문에 예수 믿고 구원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님을 예배하고 가르치고 전해야 합니다. 이런 귀한 찬송도 있지 않습니까?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 전하세. 성령이 오셨네.” 성령님이 가장 큰 복입니다. 2026년 7월 1일 김열방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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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머리말. “당신은 크신 성령님을 아십니까?” / 김열방. 3 제 1부. 만물보다 억만 배나 크신 성령님 / 김열방. 11 제 2부. 돈보다 억만 배나 크신 성령님 / 김열방. 23 제 3부. 내 생각보다 억만 배나 크신 성령님 / 김사라. 65 제 4부. 왕들보다 억만 배나 크신 성령님 / 박미혜. 97 제 5부. 문제보다 억만 배나 크신 성령님 / 김회식. 129 제 6부. 박해보다 억만 배나 크신 성령님 / 김향숙. 166 제 7부. 성령 세례와 방언은 큰 복이다 / 김동혁. 20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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